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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누가 될 것인지 굉장히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튀르키예 언론에서 보도를 낸 것이 이슈 되고 있습니다. 

 

튀르키예 매체 'akdenizgercek'은 5월 18일 귀네슈 감독이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고 밝혔다. 이 언론은 베식타스 전 감독인 귀네슈는 지도자 생활에 획기적인 변화를 줬다며 귀네슈 감독이 대한축구협회(KFA)와 3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귀네슈 감독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K리그 FC서울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FC서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낸 귀네슈 감독은 최근 한국 국가대표팀에 먼저 관심을 보이며 KBS와 인터뷰를 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었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는 귀네슈 감독의 나이 등을 문제 삼으며 시큰둥한 뉘앙스를 취했지만 최근 우선순위로 두었던 감독과 계약이 불발되며 코너에 몰렸다. 그제야 귀네슈 감독이라도 선임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으며 귀네슈와 계약이 급 진척이 된다는 언론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 정해성 위원장은 이에 대해 '오보라고 보면 된다. 아직 결정된바가 없다"라고 말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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